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소아과의사들 파업! 세후1800만원으로는 못살겠다. 소아과 월매출5400만원
    라이프스타일/사회 이슈 트렌드 2023. 3. 8. 14:37
    반응형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장인 임현택 회장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로 살아갈 수 없는 상황이라는 이유로 폐과를 선언하겠다는 결정을 밝혔다. 

     

    대한의사협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세부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정부의 일련의 소아청소년과 정책이 설계되는 과정에서 더 살아남기가 어려운 구조가 되어 아이들의 진료를 보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는 분위기가 형성됐다는 것을 언급하며, 소아청소년과 관련 정책의 문제점은 폐과에서 밝힐 예정이라고 말했다. 

     

    폐과 선언의 핵심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타이틀을 빼고 일반의 형태로 개원하는 것이며, 이는 더 바람직한 선택이라고 판단한 것이다. 

     

    구체적 폐과 시행 일정은 나오지 않았지만, 이미 많은 수의 소아청소년과의사회 회원들이 동참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하지만 2022년에는??

     

    다회복됨.. 심지어 월매출 5400만원..

    이번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의 폐과 선언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의견이 있다.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의 타이틀을 떼고 일반의로 개원하는 것은 굉장히 안 좋은 결정일 것이다.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는 어린 환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전문의의 수가 부족한 상황에서 이들의 타이틀을 포기하게 되면 국민 건강에 대한 위협이 될 가능성이 크다. 

     

    이번 결정은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회원들의 의견으로 이루어졌다고 하지만, 모든 회원들이 찬성한다는 보장이 없다. 

     

    또한, 이들 전문의가 폐과를 선언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혜택이나 이점이 충분히 검토되었는지 의문이 든다. 

     

    따라서, 이번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의 폐과 선언은 국민 건강에 위협이 될 가능성이 높으며, 충분한 검토 없이 이루어진 결정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부정적인 의견을 가지고 있다.

    반응형

    댓글

Designed by Tistory.